창작 속에 숨은 치유를 발견하고 예술로 확장하는 IP
6000년 전 원시어 'kailo(치유)'에서 착안해, 현대 사회 속 예술의 역할을 ‘치유’ 라는 관점에서
재정의해 일상의 행동 속, 취미 속, 창작 속에 숨어 있는 치유를 발견하고 예술로 증폭시킨다.
HEAL : 개인의 치유
- 취미 기반 프로젝트 / 전시 / 공연 등
- 일상 속 생동과 놀이를 통한 무의식적 회복
WHOLE : 관계(사회)의 치유
-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
- 타인과의 연결 속에서 상처를 공유하고 회복하는 구조
HOLY : 공간의 치유
- 폐허, 자연, 도시 공간을 대상
- 비생물적 존재와의 '관계' 회복을 통한 새로운 의미 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