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속에 숨은 치유를 발견하고 예술로 확장하는 IP
6000년 전 원시어 'kailo(치유)'에서 착안해, 현대 사회 속 예술의 역할을 ‘치유’ 라는 관점에서
재정의해 일상의 행동 속, 취미 속, 창작 속에 숨어 있는 치유를 발견하고 예술로 증폭시킨다.
HEAL : 개인의 치유
- 취미 기반 프로젝트 / 전시 / 공연 등
- 일상 속 생동과 놀이를 통한 무의식적 회복
WHOLE : 관계(사회)의 치유
-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
- 타인과의 연결 속에서 상처를 공유하고 회복하는 구조
HOLY : 공간의 치유
- 폐허, 자연, 도시 공간을 대상
- 비생물적 존재와의 '관계' 회복을 통한 새로운 의미 부여
a:kailo(아카일로) 공명상
〈공명상〉은 모든 취미와 행동이 무의식적 치유 행위일 수 있다는 가설에서 출발한,
아카일로(akailo)의 실험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에이랩(a-lab)의 R&D 기술인
미디어 벌룬(Media Balloon)을 적용해 새로운 명상 환경을 구축했다.
사운드스케이프와 라이트스케이프가 겹쳐지는 공간 안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명상에 몰입한다.
같은 시공간에 함께 머무르는 순간,
서로의 호흡과 에너지가 공명하며 개인과 관계,
나아가 공간이 회복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예술로 세상을 물들이다, 에이플랜컴퍼니
- Resonant Meditation is an experimental project by akailo,
exploring the idea that everyday actions can become unconscious acts of healing.
Using a-lab’s R&D technology Media Balloon, the project creates a new meditative environment where sound and light merge.
Participants meditate in their own way, yet within the same shared space,
their breath and energy resonate—offering a moment of healing for both the self and relationships.
Create the world with art, aplan-compa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