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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보도자료]
    지하철 2호선'사이퍼즈'바닥트릭아트 기사 - 랩핑제작
     

     
    [조선일보] 2012.10.11
    - 국민의 발 '지하철'...게임 알리미 등극 -
     
    하루 평균 500만 이용인구를 자랑하는 지하철이 게임마케팅의 새로운 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출시를 앞둔 신작 타이틀은 물론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게임들까지 지하철내부 및 역사 곳곳에
    배치된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매게체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하철 속 또 다른 '게임세상'
    지하철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게임관련 광고는 열차 내 액자와 천정, 출입문, 선반모서리 등을 활용한 내부광고이다.
    지하철 이용객들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장소가 객실내부이기 때문에 선호도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때론 지하철 내부가 파격적인 홍보의 장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넥슨은 올해 여름 지하철 2호선 객실 하나를 통째로 활용해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한 '사이퍼즈'의
    트릭아트 광고를 진행했다.
    착시효과로 입체적인 느낌을 강조한 빙하모양의 객실바닥과 얼음을 형상화한 손잡이등 개성 넘치는
    트릭아트를 통해 게임의 특징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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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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