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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보도자료]
    경주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개통 관련기사
     

     
     [아시아뉴스통신]2013.03.28
    -경주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운행 개통-
    '경주의 새로운 체험관광 기대'

     
     
    경북 경주시(최양식)가 사적지 활용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운행 개통식이 28일 동부사적지내 첨성대 서편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통식에는 최양식 시장, 정석호 시의회 의장, 시.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명이 참성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행사는 풍물패 공연, 대금 연주, 사물놀이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흥을 돋웠으며 의식행사를 거친 후 참석자들이 순차적으로
    비단벌레차를 시승했다.
    개통식 후 29일부터는 일반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부사적지내에 비단벌레 전기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운행한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말안장가리개 등에 1500년전부터 문양으로 사용한 천연기념물 제496호인 비단벌레
    를 형상화해 친환경적인 개방형으로 제작했다.
    2개의 차량을 연결해 22명이 탑승하고 계림, 향교, 최시고택, 교촌마을, 월정교, 꽃단지, 월성 홍보관을 경유해 매표소까지
    약 2.9km의 거리를 하루 15회 운행한다.
    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0일간 읍, 면, 동 시험시승 계획에 따라 경로, 자생단체장, 이 통장,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등
    1200여명의 시험시승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9일부터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쁨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양식 시장은 "이제 그 옛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월성과 계림 숲을 날아다니던 천연기념물인 비단벌레를 형상화한
    비단벌레차를 운행함으로써 찬란했던 천년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은윤수 기자)
     
     
     
     
    [경향신문]2013.03.28
     

     
     
     
     
     
     
    [아시아뉴스통신]2013.03.28

     
     
     
     
     
    [동아일보]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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